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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광주 고소득 노래방 알바 를 했었다.이제야 뭔 정신이 들었는지 알바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은 밤 12시부터 아침 8시까지였고 주로 주말에 했던 걸로 기억한다.

주된 업부는 기본청소와 홀서빙이였다.알바시간은 길지는 않지만 새벽에 일을 하다보니 꽤 피곤했습니다.

새벽마감청소가 은근히 힘들었기 때문에 이틀하고 안나오는 알바생이 부지기수였습니다.

그래도 시급이 높아서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에 참고 할만 했습니다.

처음엔 좀 힘들었지만 하다보니 청소도 그리 힘들지도 않았고 새벽타임도 적응이 됬다.

광주 고소득 노래방 알바 하면서 좋았던 점은 새벽 혼자하는 알바라 조용히 공부도 할수 있습니다.

손님들이 아침 6시 정도면 다 나가는데 이때 나 혼자 노래를 부를수 있다.

노래방비를 내지 않고 불러도 되는 알바생만의 특권이랄까ㅋㅋ

그리고 팁을 받을수 있어 한달 수익이 꾀 쏠쏠합니다.그래서 더 못관두는 이유인거 같구요.

뭐 가게마다 개개인마다 다 다르니까 참고만 하시길…

광주 고소득 노래방 알바 하면서 느낀 것들이다.

아르바이트를 할 때는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다.

그래도 월말에 아르바이트비가 통장에 꽃히면 기분이 좋다.그 맛에 알바를 합니다.

그래도 노래방 아르바이트는 양반에 속한다.새벽반은 마감 청소때문에 힘들뿐이지 나머지 시간은 그리 힘들지 않다.

노래주점 새벽알바는 좀 기센 어른 손님들이 많아서 더 빡새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