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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여성 고액 알바 에서 알게된 바알바를 하면서 알아보면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바는 칵테일바/웨스턴바&캐주얼바,클래식바 일겁니다.

모던바는 디지인이 모던해서 모던바인데요 요즘엔 칵테일하는 곳은 거의 없고 대부분이 위스키바라고 보면 됍니다.

사실 칵테일을 주로 하지 않는 곳인 경우 가격이 비싸지 않은 칵테일을 취급하면 매상과 바텐더 구하기가 힘들어지거든요.

간단하게 알바로,투잡으로 하는건데 칵테일 만드는 것까지 배워서 만들어야합니다.

그래서 예전엔 칵테일도 취급하던 바들도 칵테일을 아예 없애버리고 위스키를 메인으로 하는 곳이 많았습니다.

또 칵테일에 비해 위스키가 많이 남거든요.

단순히 들여오는 가격에 대비해서 뿐만이 아니라 손님이 와서 머무는 시간 대배해서도 칵테일에 비해 위스키가 많이 남습니다.

때문에 위스키를 주력으로 많이 하고 잇습니다.

사실 이 때문에 웨스턴바나 캐주얼바에서도 바틀 여는 소님을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위스키만 있는게 아니고 맥주,와인,보드카 정도는 기본으로 있습니다.

여기서 맥주는 없는 곳도 있긴 합니다.

바텐더들도 싫어하고 가격이 싸니까 또 ,모던바는 토킹바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수보다는 한두면 적은 수의 사람들이 많이 옵니다.

물로 다른 종류의 바들도 바텐더들이 손님이랑 토킹하는 건 당연하지만 모던바처럼 주업무가 토킹은 아닙니다.

지금 영등포 여성 고액 알바 바알바 가게에 있기 전에 다른 가게에서 반년 좀 넘게 경력이 있었는데요.

그리고 본업에 충실하게 살다가 어떤 일의 계기로 갑자기 삶이 무료해져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마침 큐큐알바 사이트에서 영등포 여성 고액 알바 보고 연락해서 간 곳이 어쩌다 보니 아는 언니가 있는 곳이라 면접이라기보단 그 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이야기하고

매지저님이랑 사장님께 날 소개시켜줄 겸 하고 간단히 끝났습니다.

그때 시급과 인센에 대한 이야기 듣고 언제부터 출근해달라는 이야기 나누고 끝

그런데 그 전에 일했던 곳과 그 곳에서의 트러블 때문에 다른 몇 곳에서 면접 본 적이 있는데 사실 면접 별거 없습니다.

면접 온다고해서 왔는데 못생겼으면 사람 구했다고하고바로 돌려보냅니다.

면접보는 사람이 착해서 면접까지 봐도 연락준다고 하고선 연락을 안합니다.요즘 카톡도 있고 좋잖아요.

사실 카톡 프사보고 별로다 싶어도 그 전에 통화로 이야기 했으면 일단 면접 보러 오라하고 사진빨이 안받을수 있으니까 일단 면접을 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위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주업무는 서빙,서브본다,토킹.우리가 통상적으로 아는 칵테일 만드는 바텐더가 아닌

모던바 이야기를 들으면 그게 왜 바텐더야?술시중 드는거 아냐?할수 있는데,바텐더는 bar+tender,바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해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모던바에서 바텐더라고 하는게 틀린 말은 아닙니다.

바 알바를 생각하는 이유가 페이가 높아서 입니다.

보통은 밤에 일 하니까 높은거다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똑같이 밤에 일하는 캐주얼바,라운지,웨스턴바 같은 경우는 야간수당 생각 안하고

최저시급 주는데도 많습니다.

모던바 시급이 센 이유가 밤에 일하기도 하지만 계속 손님을 마주하고 상대해줘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높습니다.

때문에 똑같은 종류의 술이더라도 모던바가 두배 이상 가격이 높습니다.

그 가격에 직원들 월급,알바비가 포함되어 있기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