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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 빚때문에 힘들어서 큐큐알바 사이트에서 평촌 야간 바 알바 를 알아봤는데 다행히 운좋게도 퇴폐적인곳이 아닌 건전한 가게였습니다.

다른 사이트들 보면 토킹바라고 해놓고 막상 착석에 터치에 2차 나가는데도 있어 정말 많이 걱정했습니다.

바로 옆에 앉는것도 아니고 노출있는옷도 아니고 바지 입어도 되는 곳이였습니다.

시급은 이만원이였구 터치도 없고 과일깎아주고 술 달라하면 주고 얘기를 하면 들어주고 이런거랬는데 솔직히 좀 무서웠거든요.

하지만 직접 일해보니 정말 광고 그래도 였습니다.터치 전혀 없었고 술강요도 없었습니다.

일하는데에는 육체적으로 전혀 힘들지도 않았구요 다만 힘들었다는 점이 있다면 밤낮이 바뀐거랑 어쩌다 가끔씩 진상 피우는손님 상대하는겁니다.

그거말고는 정말 일하기 편했구요 시급도 높아서 매일매일 당일지급할때마다 보람을 느꼇습니다.

요즘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토킹바 아르바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BAR 알바가 대학생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중 하나가 일반 알바보다 더 많은 시급을 받을 수 있다는 점과 방문한 손님들과 함께 유흥을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평촌 야간 바 알바 하면서 느꼇던건 어디까지나 밤에하는 일이다보니 장기간으로 할수 있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기간에 고소득올리고 싶으신분이라면 강력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은 BAR 알바를 하면서 사람상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식으로 말해야한는지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더라구요.

다양한 사람들 만나면서 그 관계속에서도 수없이 인생사에 대해 배워가는거 같습니다.